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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1 | 2014-06-16 16:51
핸드펀을 잘안씀.
먼저 연락하는일도 거의 없고 하다보니까
1월엔가 말출 나왔을때 집에 오니까 내 아이폰이 개 박살나있더라고
그래서 걍 아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는대
엄마가 아는사람이 서울에서 폰파는대 거기가서 사오겠다고함
그래서 내가 "절대 사지말라고 그럴거면 내가 알아보고삼 ㅎㅎ"라고
하고서는 별로 불편한게 없으니까 신경안쓰고 한 일주일정도 지남 ㅋㅋ
그러다가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노트3를 사오게되었는대
보아하니 3년약정에 무슨 개 씹스레기같이 사온겈ㅋㅋ
할원만 90정도 주고 사온거같았음 계산해보니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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