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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리전문 | 2014-06-15 09:36
미친소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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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4-06-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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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우리 팀이 해야 할 축구를 선수들에게 설명했고, 그에 맞게 훈련하기 시작했다. 특히 체력훈련만큼은 혹독하게 시켰다. 여기 인근에 아사히야마라고 야트막한 동산이 있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려면 290개의 계단을 올라야 한다. 내려오는 길은 경사가 낮은 비탈길이다. 그곳을 첫해에 7바퀴 뛰었고 매년 바퀴수를 늘려 올해엔 12바퀴를 뛰었다. 전술적으로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타깃맨(전방 공격수)을 앞에 두고 상대 진영으로 볼을 띄우면, 공중볼을 다투고 나서 미드필더가 압박해 공을 따내는 것이 낫다. 그렇게 하면 안정적으로 공격할 수가 있고, 볼을 뺏겨도 바로 역습을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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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4-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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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607153010874
내용 보면 전형적인...체력을 우선적으로 한 압박 롱볼 축구인데
국대 훈련용으로는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