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06-13 02:06
<object width="560" height="315">
범죄의 도시를 살아가는 아웃사이더들,
그들의 진한 인생이 담긴 ‘씬 시티’ 그 두 번째 이야기!
부패와 범죄가 가득한 도시 ‘신시티’의 스트립댄서 낸시(제시카 알바).
연인 ‘하티건(브루스 윌리스)의 죽음으로 슬픔에 가득 찬 그녀의 무대를 지켜보는 두 명의 남자가 있다. ‘조니’와 ‘드와이트’. 도박판에서 상원위원의 돈을 전부 따게 된 ‘조니’는 그 이후, 신용카드를 정지 당하고 암살자에게 쫓기는 등 도박판에서 권력자를 이긴 죄로 응징을 받게 된다. 여기저기 쫓기며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된 ‘조니’는 뒷골목으로 숨어 들어가 돈을 지불한 만큼 치료해주는 돌팔이 의사에게 치료를 받고,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낸시’의 또 다른 손님인 ‘드와이트’. 불륜현장 사진을 찍어주는 대행업을 하는 그는 얼마 전 헤어진 ‘에바’의 전화를 받는다. 4년 전, 가난한 자신을 떠나 부유한 남자에게로 갔던 그녀. 사랑한다며 용서해달라고 자신을 기억해달라는 ‘에바’의 말에 ‘드와이트’ 마음이 흔들린다. 그러나 ‘에바’를 잊어보겠다는 마음과 달리 ‘드와이트’는 ‘에바’가 보고 싶어 견딜 수가 없다. 이에 몰래 그녀의 사진을 찍기로 결심한 그는 그녀의 저택으로 잠입하다 경호원들에게 붙잡히고 마는데…
아스포ㅡㅡ
<object width="560" height="315">
<object width="560" height="315">
<object width="560" height="315">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