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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6-09 00:28
친구놈이 밤샘여행해서
아침에 해뜰때 복국을 먹고싶다그래서 무작정 달려갔는데
새벽네시의 해운대는 정말 최악이었다
냄새가 너무 역함..
화장실 + 똥물냄새에 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근데 그시간에도 그냄새속에서 놀고있던 중생들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음
절대 나는 여름에 해운대를 가지않겠다고 다짐함.
그리고 복국 + 복껍질 무침을 먹었는데
맛은 있었지만 생각보단 별로.. 밤샘하면서까지 가서 먹을정도 아니었지..
사실 부산에 오래있을 생각은 없었고 잠깐 들렸다가 거제 통영 코스였으니까..
하지만 저게 아니었으면 내가 포항, 경주, 언양 이런식으로 코스를 새로짰을수도있었을텐데..
그리고나서 거제도로 가서 관광했는데 졸려서 제대로 많이 못봄ㅋㅋ 쉬다가 결국 통영가서 모텔잡고 술마셨지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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