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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6-01 17:55
엄마가 요새 전에 살던동네 통장 그만두고 그동네 수십년 사셧다보니까
구의원이 자기 선거운동 좀 도와달라고 사무실보는거 좀 해달라해서 해주고 있거든
그 사무실에 경리년 하나 있는데
일 지랄같이 해서 엄마가 한소리 했나봄
경리년이 존나 빡쳣나 좀있다 엄마 앉아 있는데 뒤에서 울엄마 뒤통수 때렷다고 방금 전화왓네
그 경리년 애1미랑 와서 사과 햇다는데
내가 일단 진단서 끊어서 신고하라고 했는데 엄마 성격상 또 사과까지 받고 신곤 안할거 같음
그 사무실 찾아가서 한번 뒤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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