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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 미친시발년을 어케 조져야되지

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 2014-06-01 17:55

엄마가 요새 전에 살던동네 통장 그만두고 그동네 수십년 사셧다보니까


구의원이 자기 선거운동 좀 도와달라고 사무실보는거 좀 해달라해서 해주고 있거든 


그 사무실에 경리년 하나 있는데 


일 지랄같이 해서 엄마가 한소리 했나봄 


경리년이 존나 빡쳣나 좀있다 엄마 앉아 있는데 뒤에서 울엄마 뒤통수 때렷다고 방금 전화왓네 


그 경리년 애1미랑 와서 사과 햇다는데 


내가 일단 진단서 끊어서 신고하라고 했는데 엄마 성격상 또 사과까지 받고 신곤 안할거 같음 


그 사무실 찾아가서 한번 뒤집을까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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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순결한콩 2014-06-01 17:57 0

삼일한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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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7:59 0

어른 뒷통수 후리는 새끼들 다 잡아다 족쳐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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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2014-06-01 17:59 0

어린년이 개념업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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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2_546354 ShutterHolic 2014-06-01 18:00 0

와 ㄷㄷㄷㄷ;; 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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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Balentine 2014-06-01 18:01 0

가서 한번 조져 놓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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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6-01 18:02 0

거 구의원하는 양반이 따로 회사하는데 우리물건 선물용으로 사다주고 해서 거기서 지랄떨기도 좀 뭣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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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2014-06-01 18:03 0

가서 엎을려고갔는데 20살 하얀 애기 피부에 팔에 솜털이 뽀송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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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디베[ESPN] 2014-06-01 18:05 0

엎어야지 냅두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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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8:06 0

그러면 구의원한테 지나가는 말로 말하면 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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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6-01 18:07 0

구의원은 알겟지 뭐 와이프도 거기 항시대기하고 있고  지 선거사무실에서 일어난일인데 모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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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ㅋㅎ 2014-06-01 18:08 0

개간년 머리카락 다뽑아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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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4-06-01 18:08 0

오늘 저녁에나 보고 그 씨발년 얼굴이나 보고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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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2_546354 ShutterHolic 2014-06-01 18:11 0

천상도가서 존나 쎄게 때리고 미안하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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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4_3425 guinness 2014-06-01 18:16 0

순소님 핫도그로 혼내주려다가 경찰서 갔다고 함미다 글 내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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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 NC다이노스 2014-06-01 18:19 0

가서 험악하 함 째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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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5 악플러피생 2014-06-01 18:27 0

퍼스트 블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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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6-01 18:28 0

앰창 또라이년이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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