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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 2014-06-01 15:42
아 진짜
동생 회사 그만뒀다고 이번달로..
이제 아무데나 구해도된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그러니깐 엄마도 덩달아 나를 설득 시작 ㅡㅡ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그냥 맘편하게 혼자 살고싶어서 맘다 잡앗는데
흔들ㄹ리는 내가 싫다
위치 선정이야 이제 내가 우선권이긴하지만
같이 사는 고통이 더 큰 문제엿는데 ㅡㅡ
흔들리는 내가 너무 시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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