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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통을 고리를 풀기 쉽지않넼ㅋㅋ

nlv62 카키짱 | 2014-06-01 15:42

아 진짜

동생 회사 그만뒀다고 이번달로..

이제 아무데나 구해도된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그러니깐 엄마도 덩달아 나를 설득 시작 ㅡㅡ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그냥 맘편하게 혼자 살고싶어서 맘다 잡앗는데

흔들ㄹ리는 내가 싫다


위치 선정이야 이제 내가 우선권이긴하지만

같이 사는 고통이 더 큰 문제엿는데 ㅡㅡ

흔들리는 내가 너무 시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

nlv102_654981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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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순결한콩 2014-06-01 15:43 0

이모님 빨리 장가가서
그런 꼴 보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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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디베 2014-06-01 15:43 0

남의 가정사 왈가왈부할건 아닌데
진짜 나라면 동생이랑 인연 끊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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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ㅅㅅ 2014-06-01 15:44 0

시집가라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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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6-01 15:44 0

자꾸 같이 살면서 버릇받아주지마 가만보니 니가 은근히 독하게 못 대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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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화란국화 2014-06-01 15:44 0

동생이 봐달라고 찡찡거려도 걍 혼자 사셈;;
솔직히 같이 살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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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작성자 2014-06-01 15:45 0

난 고통받아도 돈이 아쉬워서 그렇지 뭐 ㅡㅡ
돈많은 집이엿으면 내가 이런걱정했겠냐
시팔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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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순결한콩 2014-06-01 15:45 0

시집가면 연 끊어야
남편도 고통 안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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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래디오스 2014-06-01 15:47 0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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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래디오스 2014-06-01 15:48 0

순콩말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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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작성자 2014-06-01 15:48 0

그래 이제 주말에 알바도 하니간 ㅠㅠ 생활비 걱정 덜하고 맘편히 살아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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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작성자 2014-06-01 15:49 0

걍 따로살면서 가까이 살게 조율만 해봐야징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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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5:53 0

즛즛 가까이살다가 또 스리슬쩍 합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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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작성자 2014-06-01 15:54 0

ㄴㄴㄴ 절대 안합침
김치냉장고 있어서 동생네 김치나 가지러 가짘ㅋㅋㅋ
레알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이렇게 적어서라도 정신 차리고잇다 각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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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5:55 0

동생이 어느날부터 하루씩 집에머물더니 아예 눌러앉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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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작성자 2014-06-01 15:57 0

김듀 개객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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