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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데 딸입장에서 왜 저런글 썼을까?

nlv196_546 월현콩 | 2014-06-01 15:34

그렇게 죽도록 미웠을까?


한국에 미련도없고


미국에서 잘살고있는것같은데..


왜 이제와서..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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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8_65225 ㅉㅈ 2014-06-01 15:35 0

하우스 오브 카드 라면 네거티브 하려고 반대편에서 딸 설득해서 쓰게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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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디베 2014-06-01 15:36 0

애들 관리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정작 그런 아버지가 교육감되서 애들 관리한다고 하니까 웃긴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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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6-01 15:36 0

난 지금까지 아무말없이 참은것도 대단한거 같은데
입장바꿔 저상황이면 사무치게 서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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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36 0

웃겨도 공개적으로 까발리면서 굳이 저렇게 이슈화 시켰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아버진데 얼마나 미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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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바이에르라인 2014-06-01 15:37 0

고씨는 이어 “(페이스북) 글을 꼭 써야 하는지 반문하면서 글을 여러 번 쓰고 고쳤는데, 그가 ‘자신의 아들 때문에 울었다’는 기사를 보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글을 발표해야겠다고 결정했다”며 “그 눈물은 자기가 버리기로 결정한 아들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고 후보는 지난 30일 기자회견에서 아들의 ‘이중국적’ 의혹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우연히 미국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을 갖게 된 것”이라며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주십시오. 잘못을 저질렀으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캔디 고씨는 인터뷰에서 “그가 현실의 삶에서 저와 제 동생에게 그런 정도의 감정을 보인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고씨는 이어 고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 글이 공개된 뒤 “아버지로서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한테 상처를 줘 평생 미안해 하고 있다”라고 공식 해명한 것에 대해 “그의 개인적 고통이 그의 부재나 자식들에게 연락이 부족했던 것을 정당화하지는 못한다”며 “만약 그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느꼈다면, 자신의 자녀들을 무시하지 않고 살갑게 대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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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5:37 0

솔까 자기한테 신경도 좆도 안쓰다가 지아들 건들지 말라고 즙짜는거보면 빡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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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디베 2014-06-01 15:37 0

예상외로 고승덕이가 족같이 한게 있긴 한가보다
안그러면 저렇게까지는 안할꺼 같은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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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37 0

자기가 찢어지게 불행한것도 아니고 재벌집 집안으로 태어나서 미국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텐데

자기 어머니는 그림같은거 그리면서 돈걱정없이 사는거보면

재정적으로 부족하지도 않았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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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5:37 0

바지사장급 아버지인데 저정도면 그냥 남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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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허밍이 2014-06-01 15:38 0

그냥 꼬운거지 뭐 다른 이유가 있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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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1 래디오스 2014-06-01 15:39 0

저건 진짜 프레임 짜기 나름이다. 한쪽글만보고 상상의 나래ㅜ펼칠게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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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2014-06-01 15:39 0

아빠로 생각도안하는 인간이 교육감한다고 설치고 아들감싸고 가족챙기는척하는게
꼴사나운거지 별거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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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39 0

그건 그럼 남 가족사에 왈가왈부 할필요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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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디베 2014-06-01 15:41 0

어차피 우리지역이야기도 아니고 알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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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2014-06-01 15:42 0

내 생각에도 평범한 집 딸이였으면 사무칠만큼 서러웠을 법한데 재벌집 손녀가 저러는 건 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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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바이에르라인 2014-06-01 15:43 0

재벌집 손녀는 살가운 부정 아쉬워하면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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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2014-06-01 15:43 0

돈이 문제가 아닌 상태인데 ㅡㅡ
아버지라는 존재가 컴플렉스일수도 잇죠 이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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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2014-06-01 15:47 0

그냥 뭐 상상의 나래이긴 한데 드라마에서 재벌가와 결혼한 평범한 며느리 이혼당하면 애들도 못만나고 그러는 설정 많잔아 평범한 집이랑 다르게 다른 이유가 많을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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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5:49 0

오히려 돈으로 아쉬울것이 없으니 더욱 그럴꺼라는 생각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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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5:52 0

돈이랑 아버지랑 무슨관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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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카키짱 2014-06-01 15:53 0

돈많아도 가정사 불행하면 그게 엄청난 고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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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5:55 0

아니 긍꼐. 돈 아무리 많은 재벌집 딸이라도 아버지가 저러면 진짜 겁나 서러울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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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55 0

그냥 일종의 가설인데 아마 자기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왔을텐데 그러면 사회에 불만도 별로없이 잘 자라오지 않았을까 해서 하는 말임..

그냥 지아버지가 뭘하든 그러려니 하면서 살지않았을까 하는 말이고.. 굳이 저렇게 막아가면서까지 반대해야할까 의문이 들었던거..

물론 아닐수도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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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5:56 0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아도 애1비없이 자란 슬픔이 있을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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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56 0

돈이 많아보질 않아서 모르겠네..  그게 고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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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6-01 15:56 0

유복하게 잘 살았던거랑 아버지가 미웠던 거랑은 상관없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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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5:57 0

돈으로 아버지를 살수있는게 아닌데 충분히 그마음 이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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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5:58 0

돈이없으면 우선 자기 먹고사는데에 집중해야하는데
돈이많아서 놀먹하는상태면 애 비없는거에대해 더많이생각하지않을까 난 왜 다있는데 애 비가없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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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5:59 0

적어도 정황상 이혼의 모든 이유가 고승덕만의 잘못이라고 볼수있을지도 의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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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6:00 0

잘잘못따지는건 부인하고 하는거고 자식들 입장은 다르겠지 완전 어렸을때 버림받은거라고 생각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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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6:01 0

그러니까 그걸 왜 돈이랑 잘잘못이 문제가 아니라, 자식 입장에서 봐야지. 어린애 입장에서는 아빠없지 자랐을거 생각하면 지금 애1비가 인제와서 우리아들 건들지마세요 지이징ㅈ잊 하니까 딮빡 할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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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6:02 0

그걸 왜 일방적으로 아버지한테 버림받은거로만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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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6:02 0

싸운건 부부라지만 피붙이한테 연락한번 안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일까 싶다
주변에 이혼한 가정봐도 자식들은 다 연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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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김듀님 2014-06-01 16:02 0

그렇게생각할수밖에없는거아닌가... 초딩때 갑자기 아빠가 없어졌고 키운건 엄마하고 할아버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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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6-01 16:03 0

부부사이에는 일방적 이혼이 아닌건 맞는데 애 입장에서는 아빠를 이해해줘야할 이유가 전혀 없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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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8_65225 ㅉㅈ 2014-06-01 16:03 0

근데 나도 고승덕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한쪽얘기만 듣고 판단할수는 없는 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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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ㅅㅅ 2014-06-01 16:03 0

근데 전처가 연락을 차단했을수도 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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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6:03 0

근데 그 아들사건도 고승덕이 자기 양육권도 뺏긴 아들한테 그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하는걸까

건들지말라고안하면 뭐라해야함

물론 그 눈물이 거짓인지 아닌지는 보는사람나름이고 충분히 거짓눈물이라고 볼수야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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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2014-06-01 16:04 0

고승덕이 잘못했다 안했다 여부는 모르겠고
애는 충분히 고승덕 미워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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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6:05 0

그건 딱히
27살짜리가 폰을 2001년부터 들고 있었다는데
그럼 14살부터 폰을 들고있었고 그후에 연락을했다는거 봐서는 전처가 막았을꺼라고 생각하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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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wildgrass 2014-06-01 16:06 0

전처가 연락을 막아도 애한테 애정이있으면 기를쓰고라도 연락했겠지. 솔찍히 자식이 상처받을정도로 철저하게 연락을 차단하려면 산속이라도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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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2014-06-01 16:08 0

지금까지 면상한번 안 비춰놓고 마치 위한다는 듯이 눈물흘리는게 가증스럽다는거 아닌가
당연히 그럴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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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작성자 2014-06-01 16:08 0

물론 눈물까지 흘린건 찌질하고 가증스러워 보일순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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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9 빌머레이 2014-06-01 16:32 0

가식적이고 양면성있게 느껴지면 까발리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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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선돌진후생각 2014-06-02 12:30 0

아무리 못해줘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나 정 같은 게 있을텐데 정작 그 아버지는 자식이고 나발이고 연락도 없이 생까다가 나중에 정치적인 도구로 이용하려는 거 보고 배신감 느껴질 거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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