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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바 | 2014-06-01 13:19
삼양라면 우지파동때 오뚜기 하인즈가 같이 얻어걸려서 매출이 나락으로 떨어졌었는데
결국 무죄라고 판결났긴 하지만 인식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게.
오뚜기와 하인즈가 롯데한테 자리를 빼앗기다 결국 오뚜기는 다시 회생해서 케찹쪽 점유율이 80%까지 올라갔는데
하인즈는 세계적으로 큰 회사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공격적인 경영이 없네.
벗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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