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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5-29 21:18
수업끝나서 일어나서 주머니에있는 이어폰 뺀다음에
엉킨거 풀고있었는데 갑자기 팔꿈치가 어디에 닿은 느낌이 들더니
여자애가 악! 소리냄
시바 존나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는 하는데 치아교정중인지 이에 ++++++ 이런거 박혀있던데
급 짠해서 콜라 500ml 짜리 사줌
14학번애처럼 보였는데 크...키가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몰랐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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