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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생각 | 2014-05-29 17:33
실제 나이를 속였다는 의심을 받아 온 이탈리아 라치오의 10대 미드필더 조셉 미날라가 무죄(?) 판정을 받으며 자신의 결백을 인정받았다.
아프리카 카메룬 출신으로 올해 만 17세(1996년생)인 미날라는 올 시즌 라치오의 유니폼을 입고 1군 무대에까지 데뷔했다.
현재는 라치오 유스팀에 몸담고 있는데, 지난 2월 아프리카의 일부 매체들이 그의 실제 나이가 17세가 아닌 42세라고 보도하면 선수 생활의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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