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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지 | 2014-05-29 13:01
평소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사촌형이 나 설 왔다는 소리듣고 신경써준다고
함께 일하자며 전화가 옴 근디 일 하는시간이
현제 내가 하는 일이랑 비교하면 넘 하늘과 땅차이임
물론 제안하기 전에 나 하는일과 수입을 물어봤지만
사촌형 하는일과 수입을 대충 알기때문에 배려차원에서
수입을 엄청 줄여서 말했더니 존나 안타까워함(ㅅㅂ넘 줄였어ㅜㅜ)
사실은 지금 하루 3시간이면 올릴수있는 수입을 행님이 제안한 일은
하루죙ㅇㅇㅇㅇㅇ일 해야함 아침7시부터 6시까지ㅡㅡ아나
머 6개월정도 지나면 수입이 배 이상으로 뛴다고는 하는데
그래봐야 지금 수입하고 비슷해지는 수준임
현제 난 자고싶은만큼 자고 여가생활도 넉넉하게 즐기며 사는데
함께 일하면 걍 낮에는 일. 밤에는 잠. 이게 끝일것같음
심성이 넘 착한 형님이라 제안받고 속으로는 으악ㅅㅂㅅㅂ했지만
입 밖으로는 고맙다고 말해버림;;; 신경써주셔서 감사한데
생각을 해 봐야겠다고 말했어야했는데!!!! 아오아오 ㅆㅆㅆㅆㅆㅆ
성의를 봐서라도 몇 달간은 함께 일을 해야할것같음
미치겐네씨발ㅜㅜ
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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