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에 동네에서 담배 피는데 왠 여자가 담배불 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니깐 같이 술 안마실래? 라고 꼬셔서 술먹고 그날 바로 떡쳤거든
근데 알고보니 술집 다니는 년이더라
그래서 가끔 연락 해서 술먹고 떡이나 치는 엔조이 년이였는데 한동안 연락 안와서 걍 없는년이다 싶어서 번호 지워버렸는데 어제 알바하는데 연락옴
보니깐 우리동네 옆(걸어서15분거리)로 이사왔다고 이제 자주 만나자고 함
썅년 또 김치 좆맛 보고 싶나 암튼 감사감사 신발 좀 덜 사고 호텔비 내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