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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 2014-05-28 18:46
같은 부서 여직원이 부친상 당해서 오늘 저녁에 다같이 갈 예정인데,
가는김에 갸랑 친한 옆부서 여직원한테 같이 가자고 물어보니, '왜? 내가 거길 왜가? xx씨'라고대답하네.
캬~ 죽인다. 내가 알기로 같이 밥먹고 다니고 화장실도 같이 다니더만, 부친상에 직접 갈 사이는 아닌갑다.
이거 뭔 경우지. 3자인 내가 듣는 순간 벙쪄서 할말이 생각 안나던데, 본인은 어쩔까나...
장치르고 아무일없던듯이 같이 지낼수 있으려나. 3일후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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