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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1땅 | 2014-05-28 16:38
내 나이 20대 중반 무렵
아르바이트 하던 회사 형들과 경리 누나 한명이서
저녁 먹고 필 꽂혀서
안양 제x나이트로 ㄱㄱ씽했었음
근데 x일나이트가 그냥 얘들 노는 나이트가 아니라
성인 나이트라서
다들 아줌마 아저씨들 춤판이였던걸로 기억함.
조용히 테이블 잡고 술마시면서 가볍게 춤추고 놀았는데
웨이터 새기가 시키지도 않은 부킹을 해옴..
회사형 옆에 아줌마가 딱 앉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30대 중반쯤 된거 같은데 이쁜 아줌마였던걸로 기억.
오 생각보다 괜찮은데??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자기 일행이 있다면서
내옆에 앉혀도 되냐고 묻더라.
그러더니 어디서 이영자급 몸매의 아줌마가 내 옆에 딱 앉음..
앉자마자 내 나이물어보더니 엄마라고 부르래
엄마 돈 많으니깐 우리 이쁜이 하고싶은거 사고 싶은거 다 말하라면서
호탕하게 웃는데
정장 스타일옷을 입은 아줌마였는데 웃을때 마다 정장 와이셔츠 단추가
헐크 분노한거 마냥 탕탕 터짐..ㅠ.ㅠ
와 시1바 절대 난 술취하면 안되겠다하는데
경리누나가 날 화장실로 델구감
그러더니 나보고 취한거 아니지??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고 안그러면 잡혀간다고
얼마나 진지하게 얘기를 해주는지.
걱정말라고 나 안취했다고 사리분별 가능하니깐 걱정말라고 했지.
아줌마들이 계속 나가자고 2차 가자고 꼬득이는데
"아 내일 출근해야되서 일찍 들어가봐야 되요" 하고 도망갔던 기억이 생각난다.
그 아줌마들 우리 나올때 따라서 나오더라..리얼 무섭..ㅠ.ㅠ
그 이후로 나이트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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