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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5-28 16:20

아이폰처럼 폐쇄적으로 정해진 대로만 쓰는게 아니라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고
변경도 쉬우면서 효과도 바로 나타나지.
그렇다고 안드로이드 커스텀처럼 번잡해지지도 않고 어느정도 일관된 디자인을 유지하는게 매력적
부차적으론 핸드폰을 잡는 사람 손가락의 모양상
한손으로 조작할때는 왼쪽 오른쪽으로 슬라이드 하는것보다는
아무래도 위, 아래로 손을 놀리면서 스크롤 하는게 더 편한데 이런 면에서도 이득.
하지만 윈폰은 이상하리만치 업데이트가 매번 늦었고
남들 다 되는걸 1~2년 후에야 적용하니까 도저히 구매 포인트를 찾을 수가 없었지.
이제는 타 OS들이 정체기를 좀 겪는 동안 뒤늦게라도 다 따라잡긴 했는데
아직도 딱히 윈폰으로 갈아타야 할만한 메리트를 만든건 없지.
메리트를 굳이 찾자면 폐쇄와 개방의 밸런스가 안드와 IOS의 중간지점에서 잘 잡혀있다는 것 정도?
근데 일반 사용자들이 핸드폰 구매할때 OS 기능의 차이점 같은걸 세세히 신경쓸리는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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