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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4-05-27 18:00

난이도가 어렵지도 않아서 초보자가 접근하기 매우 쉽게 만들어놨다
하드유저들은 재미없을지도 모르겠네
심시티처럼 교통대란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거의 없어
후반가면 걍 지하철 여기저기 세워두면 끝임
간혹 가다가 반란이랑 해적들 처들어오는게 짜증나는데
어차피 여기저기 남아도는 잉여인력들 군대 보내버려서 막으면 되더라
아니면 돈남을 때마다 여기저기 감시탑 세우니깐 다 막음 ㅋㅋㅋ
재정관리도 별로 어렵지 않은게
설탕 -> 럼주
담배 -> 시가 트리면 그냥 어지간해서는 재정난으로 뒤지지 않음
저기다가 금광있으면 금 ->귀금속 트리 타면 걍 돈을 쓸어담음
괜히 통조림이나 가구, 차 만든다고 삽질하다가 환경 병신되고
광산 고갈나면 답이 없음 수입해야 됨 ㅋㅋㅋ
그러다가 심심하면 공터에 관광단지 조성해서
강원랜드 만들기 시작하면 이건 머 돈을 써도써도 답이 없을 정도로 모임
외세 침략은 대사관 2개이상씩 지어서 양진영 다 유치한 뒤에
그 사이에서 양쪽 다 써킹해주면 침공 당할 일도 없더라
할거 없고 3만원 정도 있는 애들은 질러서 해봐라
한글화도 잘되어있어서 부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