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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진짜 병신콤비랑 살려니 늙는다

nlv61 카키짱 | 2014-05-26 20:45

아ㅏㅏ진짜 개빡쳐ㅕㅕ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오네
시발

집 내놓은거때문에 열쇠없다고 ㅈㄹ해서
우편함에 놓고 다니는데
막내가 짐 집에 와있는대
지 물건 가따달라고 심부름 시키면서
불러노코 그이야길 안해줌
당연히 아무생각없이 동생이 문잠그고 그냥나가지
집에왔는데 존나 황당해서 설마? 해쓴데 역시나
미친년이 웃긴게 니가 불렀으면
우리 짐 상황을 갼 모르니깐 말해줬어야하눈거라니간
이해를 못함 ㅡㅡ
그냥 문 안잠글줄 알았대 ㅋㅋㅋ
진짜 얼척없다
니년같이 생각하는게 더이상하다고 짜증냈더니
아 짜증나니간 그만해 ㅇㅈㄹ 한다?
진짜 머리 장식으로 달고 사나 후
내가 이러니 같이 못산다고 날뛰는거
nlv102_654981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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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6_546 월현콩 2014-05-26 20:47 0

머리를 파마할때만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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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PF히메네스 2014-05-26 20:48 0

저에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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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2014-05-26 20:50 0

이모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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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2014-05-26 21:25 0

진자 가족이라서 같이 사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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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0 슈밋 2014-05-26 22:11 0

ㅇㅇ 보급형 클라라 동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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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5-26 22:15 0

내가 보통 여자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알 수 없기 때문에
카키 상황 글로 접할 때 마다, 내가 관심있는 여자들이 자기 부모 형제들에게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할때가 있다

괜찮아 보이는 사람이 가족들한테 저러는거 보면 정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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