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놓은거때문에 열쇠없다고 ㅈㄹ해서
우편함에 놓고 다니는데
막내가 짐 집에 와있는대
지 물건 가따달라고 심부름 시키면서
불러노코 그이야길 안해줌
당연히 아무생각없이 동생이 문잠그고 그냥나가지
집에왔는데 존나 황당해서 설마? 해쓴데 역시나
미친년이 웃긴게 니가 불렀으면
우리 짐 상황을 갼 모르니깐 말해줬어야하눈거라니간
이해를 못함 ㅡㅡ
그냥 문 안잠글줄 알았대 ㅋㅋㅋ
진짜 얼척없다
니년같이 생각하는게 더이상하다고 짜증냈더니
아 짜증나니간 그만해 ㅇㅈㄹ 한다?
진짜 머리 장식으로 달고 사나 후
내가 이러니 같이 못산다고 날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