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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병자 | 2014-05-26 17:41
악수회 도중에 어떤 인간이 저런 줄톱 몰래 주머니에 넣고가서 휘두르다가 멤버 한명 손가락 골절됐다고함.. 존무섭.. 왜저러지.. 근데 저런 물건 아무나 소지할수 있는거냐.. 나무 자를 정도면 목도 잘리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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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온 2014-05-26 17: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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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레저용임 식칼도 짧은건 아무자격없이 소지가능하지만 그거로 찍으면 치명적인건 마찬가지
선돌진후생각 2014-05-26 1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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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자를수 있긴 한데 한방에 슥 하고 자르진 못하고. 물론 치명상은 입힐 수 있음
이콰콰 2014-05-26 17: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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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로도 슥슥슥 하면 플라스틱 잘림 ㅇ.ㅇ
바이에르라인 2014-05-26 17: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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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중에 한명인 카와에이 리나가 예전에 농담조로 악수회 때 자신에게 험담하는 사람이 있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 는 식으로 언급했던 거에 대해 발끈해서 이번 일을 저질렀다는 썰이 돌고 있는 모양. 뭐 현지에서 경찰 조사 끝나면 진짜 사유는 밝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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