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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랜챗으로라도 여자를 만나고 싶다

nlv106_89530 길섹 | 2014-05-25 10:51

예전 세이클럽할때


아직도 생각난다


울산 공업탑에 있는 "TEMPO" 라는 건물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저 멀리서 날 보자마자




나한테 오더니



"니가 길섹이니? 안녕~"


하고 떠나가버린 그녀


시발 지도 예쁘면 예뻤지





아 예뻣네 시발......ㅠㅠㅠㅠㅠ

nlv119_89323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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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여우] 2014-05-25 10:52 0

아시팔....불안하네 ......설마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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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Hyorc 2014-05-25 10:57 0

아닌데요 하면서 정색빨앗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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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길섹 작성자 2014-05-25 10:58 0

그땐 너무 순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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