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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5-25 10:51
예전 세이클럽할때
아직도 생각난다
울산 공업탑에 있는 "TEMPO" 라는 건물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저 멀리서 날 보자마자
나한테 오더니
"니가 길섹이니? 안녕~"
하고 떠나가버린 그녀
시발 지도 예쁘면 예뻤지
아 예뻣네 시발......ㅠㅠㅠㅠㅠ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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