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난 깎는거 잘 몬하겠더라..

nlv195_536 월현콩 | 2014-05-23 13:20

가끔씩 물건 집어서 딱 찍었는데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큰 금액이 나와서 당황할때도


울며 겨자먹기로 살때가 많음


그래서 과소비를 하나봐..


막 한 3천원쯤하겠지했는데


2만원딱 찍히는데


사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다 쿨한척 내고옴..ㅠㅠ


속마음은 전혀 안쿨한데 허세쟁이라 그런듯

nlv219_0129 월현콩
gold

13,548

point

40,895,209

프로필 숨기기

219

7%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9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06_89530 길섹 2014-05-23 13:21 0

난 술집에서 자주 그러는데..

신고

nlv110_6876 세이보 2014-05-23 13:21 0

저처럼 깍지말거 사지도 마세요 ^ㅎ^

신고

nlv106_89530 길섹 2014-05-23 13:21 0

술집 가면 5만원에 먹던게 막 12만원 15만원해도 앉아잇음.. 시발 내돈

신고

nlv195_536 월현콩 작성자 2014-05-23 13:21 0

나도 술집같은데서도 그럼 ㅠ

신고

nlv123_65481 Hyorc 2014-05-23 13:22 0

^오^

신고

nlv129_8796 Balentine 2014-05-23 13:25 0

남자들 다 그렇지 않냐..
나도 얼마전에 츄리닝 사러 갔는데 3만원이라고 써있는 것 같아서 과감히 결제하러 갔다가, 5만원 찍힘
마치 알고 있었다는 듯이 일시불이요하고, 포인트카드 냈음 ㅠ
맘에 들긴 하지만...내 2만원

신고

댓글 삭제

ppane 2014-05-23 13:28 0

이래서 신용카드를 잘랐지...

신고

댓글 삭제

류으라응1 2014-05-23 13:30 0

난 어? 삼만원이요? 음.. 하고 걍 제자리에 가따놓는데

신고

nlv24 Egonax 2014-05-23 13:32 0

난 동네에선 흥정하고 좀 시내에선 걍 삼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