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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4-05-23 11:57
스택 자체는 매우 간단한 개념으로 알고 잇는데
이게 스크립트 쪽으로 들어와서 테이블 개념이랑 합쳐지니 좀 헷갈리기 시작함
일단 lua 이야기
일단 State에 push 된 function 을 가져왔음
그 function 에 파라미터를 담아서 던질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파라미터는 push 해주면 나중에 lua_call할때 지가 알아서 던져줌 (물론 여기에는 파라미터 갯수를 지정해줌)
여기까진 쉬움 뭐 1계층에 fuction 2계층부터 파라미터겠지
근데 테이블로 넘어가게 되면
lua_call 할때의 파라미터는 1개 임 (테이블 한개)
근데 push를 해주는 정보는 4개임
key,value 두개씩 해서 값은 2개 넣는값은 4개
그래서 push를 4번 해주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lua_call 을 때리면 lua 쪽에서 null 로 떠버림
아 씨발?
테이블을 세팅하는 함수같은건 다 써주는 중
그러면서 헷갈리기 시작하는게
테이블의 1값,2값들은
스텍의 어떤 위치에 존재하게 되는걸까
스텍안에 스텍이 또 생기는걸까 아니면 뭐 다른 구현 방식일까
lua binding c 를 해본 사람 매우 급구함 ㅡㅡ
으 골 터진다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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