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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 2014-05-2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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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4-05-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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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의 명예의 전당은 미국 야구 기자협회(Baseball Writers Association of America)의 투표와 그 득표율로 입성자를 결정한다.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활약한 선수들이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후보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기자들은 최대 10명까지의 이름을 투표용지에 적을 수 있으며, 거기에서 75% 이상의 표를 얻게 되면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다. 일단 후보가 되면 15년 동안 그 자격을 유지할 수 있지만, 그 기간 동안 기준을 넘기지 못한 선수에 대해서는 이듬해에 후보자 자격을 상실한다. 또한, 후보 등록 기간에 상관없이 득표율이 5% 미만인 선수는 아예 후보 자격을 잃는 것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