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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5-23 00:50
오늘도 택시아저씨한테 한소리 하고 집에 왔네
나도 인내심이 부족하다
방금 내가 맨앞에서 좌회전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신호 들어오자마자 그거 기다렸다는 듯이 클락션을 울려서
"아저씨 뭐가 그렇게 급하냐"고 옆에가서 한소리 했네
당연히 어린놈이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하는 도중에 난 할말했으니까
생까고 집에옴
참을성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종족인것 같다
흔히 차선 바꾸면서 깜빡이 고장난 놈들이 더 많아서 한번 깜빡이는 경우가 경우가 양반이지.
신호를 기다려도 슬금슬금 조금씩 움직이는건 왜이렇게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다
그거 몇센치 가면서 쾌감을 느끼나
블랙박스로 법규 위반 신고하면 포상금 주는거 했으면 좋겠다.
서로서로 신고해서 아름다운 공산주의 완성될퇸데..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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