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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4-05-22 00:29
내 인생에 몇 안되는 존나 좋았던 시기였는데
공무원 최종합격 통보받고 며칠 뒤였거든
재밌는 게임 프풋도 정식 오픈하고
지금은 야근에 썩어가고 있다
오늘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9시에 그냥 도망나왔는데 과장이 나 욕했을듯.
어제 새벽까지 작성하고 오늘도 종일 작성한거 들고 국장보고갔다가 대판 깨지고 내일까지 수정해서 보고하라고 했는데 존나 할일이 까마득한데 에라씨발몰라. 연이틀 잠 세시간 자고 갈굼까지 먹었더니 정신이 피폐해져서 좀 리프레쉬해야겠음
이게 다 세월호 때문이다. 비상대응매뉴얼 만들라는데 그게 일이주만에 뚝딱 나오나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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