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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아아악 | 2014-05-21 19:17
(믹키) Now, I cry under my skin 하늘에 향해 간 나의 눈물로 만든비가
대지에 내려도 세월에 박힌 내 아픔을 씻어가도
(창민) No!
(유노) 용서, 내겐 절대적인 사치
(최강) No!
(유노) 표적 없이 날아간 길을 잃은 분노
(최강) No!
(유노) 나, 미련 같은 말로 기도하는 속죄
(창민)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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