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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바타 | 2014-05-21 16:58
집 근처가 현충원이라서
그쪽 코스로 자주 걷는데
현충원 앞에 길건너 공원이 있어 테니스장도 있고 주차장도 있고
근데 거기 구석 잔디밭에서
유럽스타일에 원핸드 소드 들고 선풍기 보다 작은 방패 들고
배좀 내온 애들 둘이서 얼굴 시뻘개져서 겨루기 하더라
주변에 덕망있어 보이는 갤러리들이 박수치고 우와 하고 사진찍고....
이상하다 나쁘다가 아니라
신기했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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