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대다수의 학교가 대학 경쟁력이 없지..
경쟁력없고 방만한 운영을 하는 다수의 대학을 퇴출시키고
대학의 전문성을 올리며 대학진입장벽을 높이되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고졸출신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 대학에서 노력해서
학위를 따면 그만큼의 혜택을 줘야한다고 생각
지금 대학교 교육은 너무 쓸모도없고.. 진짜 학위하나 받으려고 가는건데.. 그럴거면
대학의 존재이유가 없다.
대신 대학을 갈경우 졸업이 빡세고 공부를 더 전문적으로
진짜 공부 더할애들만 갈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한다
결국 대졸 >= 고졸로노력해온사람 정도의 사회적 위치가 보장되야 한다고 생각
노력여하에 따라 고졸로 더 노력하면 고졸>=대졸도 될수있겠지
예를 들어 현재 시점에서
박사학위 딴 사람들이랑 학사출신으로 취업해서 노력해 사는사람들의 갭정도 혹은 그 이하.
먼저 돈번사람들은 그만큼의 혜택도 있을거고..
이렇게 해야 좀더 학생들의 특기를 더 살려서 굳이 모든과목을 잘해서 대학갈 필요없이
특정분야의 전문가들이 더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함. 입시지옥도 지금보다 나아질거고
사교육 비율도 낮아질거라 생각.
그놈의 학연이 문제지만..
그래도 난 이런사회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