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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5-20 14:20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독자들이 만화에 참여하는(댓글)걸로 재미추구임.
실제로 지들끼리 대도않는 중2병 해석놀이 하고앉아있고 그걸로 아!재밌다!난 병신이야!헤헿!!하는 재미가 끝임.
근데 지금은 그냥 도화지에 4컷 경계긋고 3자 눞혀서 4칸 다 그거 하나만 그려도 베스트가 되는 실정임. 한마디로 똑같은 유머라는거.
근데 좀만 비슷해도 식상하다며 발악하는 네티즌들이 가만히 있음.
왜냐하면 그 컨셉이 엉덩이와 의미심장한 게이물인지라
연령층이 낮은 네이버특성상 게이잼 낄낄거리며 서로간의 병신력하며 장수함.
관심받고싶어서 베댓갈려고 발악을 하는것도 일조하는거고.
이미 만화내용은 상관없고 무슨댓글을 달아야 내가 베스트갈까 아 저놈 또 저거그렸네ㅋㅋ병신ㅋㅋ아 나도 베댓되면 뭐한다할까? 어차피 하는 새끼들 없던데 간혹있어도 좀 모자라는 애같고ㅋㅋㅋ어차피 익명이니 상관없고 네이버아이디야 널린게 그거니 노상관ㅋㅋ
이게 그 만화의 재미임.
이건 만화로 얻는 재미의 범위를 벗어난건데 별점테러로 재미있는 만화마냥 하는건 좀 이상한거같음.
다른만화가 피해보는건 다른얘기고. 별점낮아도 재미있는건 재미있음. 말그대로 별점=주관이니
주관이 아무리 쌓여도 객관이 될순없지.근데 그걸 객관시하니까 문제.
여튼 난 무슨 재미인가 싶어서 계속 봤는데
도저히 재미를 찾지못해 안봄.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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