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Egonax | 2014-05-20 12:53
부모님이 요로법을 고려하시는데
딱히 병이 있는건아닌데 주위분들이 건강하고 상쾌하다며 꼬드겨 넘어가신거 같음.
종이컵 세팅하고 하자는데
뭐 나도 딱히 상관은 없음. 으엑 더러웡 그런 느낌은 없어서 거부감은 없는데
배설물을 도로 먹어 회복한다는 개념을 받아들일수가없다.
약사로서의 견해를 말해주세요
Egonax
1,010
806,120
프로필 숨기기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