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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까만창글 보니까 신혼때 생각난다

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 2014-05-20 09:47

결혼전에 생활이 

집에 들어가면 내 방들어가서 방문앞에 양말 벗어놓고 그러면

어무이가 치워주셨거든.   이것말고도 자질구레한 행동같은게 있었는데

결혼하고나서 똑같이 양말을 문앞에 벗어놓는다던지

샤워하고 샤워타올을 뭉쳐서 얹혀놓는다든지..  


첨에 이것때문에 엄청 잔소리 들었거든. 근데 뭐때문인지는 모르겟는데

그것만은 고치기 싫은거야.  그래서 잔소리 하다 말겠지하고 버텼는데

잔소리가 끝날거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음.  

그 행동을 고치면서 엄마 생각 무지나더라...


어무이...ㅜㅜ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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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TheRogue 2014-05-20 09:47 0

컥 엄마한테 잘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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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5-20 09:49 0

결혼하고 나니 보이더라.  어무이가 챙겨줬던 자질구레한 많은것들이.ㅋㅋㅋ
결혼하면 그 모든것들이 와이프의 잔소리로 돌아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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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1땅 2014-05-20 09:50 0

나도 양말 뒤집어서 벗는거 떄문에

와이프한테 욕 많이 먹었었지.

지금은 혼자사니깐 걍 다시 내 멋대로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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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 포에버모어 2014-05-20 09:51 0

결혼 3년차, 난 오늘 아침에도 샤워하고 벗어놓은 팬티를 걍 화장실앞에 던져놓고 나왔다ㅋㅋㅋㅋ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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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5-20 09:52 0

3년차면 슬슬 결단날때가 된듯.

내가 잔소리를 4년정도때까지 들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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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반무실 2014-05-20 09:54 0

난 일찍부터 혼자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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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반무실 2014-05-20 09:55 0

외국 사니깐 엄마 김치가 제일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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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김바지 2014-05-20 09:56 0

난 김치 직접 담궈 먹는데ㅋㅋㅋ ㅈㄴ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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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5-20 09:57 0

반무실은 벨게 이미지만 보면 안그래 보이는데.  
청소도 주기적으로 하고  엄청 부지런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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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소이리 2014-05-20 10:05 0

ㅋㅋㅋㅋ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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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까만창 2014-05-20 10:10 0

나는 엄마가 깨끗하게 치워주던게 결혼하니까
그렇게 안되서 여자친구한테 좀 깨끗하게 하라고 잔소리하고

내가 치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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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김바지 2014-05-20 10:11 0

쌈꾼 가만장
이제 마누라도 까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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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x 2014-05-20 10:1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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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까만창 2014-05-20 10:14 0

나는 사귀기전부터 까고 사귀면서도 까서
지금 와이프 10년째 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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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2014-05-20 10:15 0

내 친구는 잔소리하다가 포기했다던데
그래서 양말 뒤집힌 채로 걍 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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