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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5-20 09:47
결혼전에 생활이
집에 들어가면 내 방들어가서 방문앞에 양말 벗어놓고 그러면
어무이가 치워주셨거든. 이것말고도 자질구레한 행동같은게 있었는데
결혼하고나서 똑같이 양말을 문앞에 벗어놓는다던지
샤워하고 샤워타올을 뭉쳐서 얹혀놓는다든지..
첨에 이것때문에 엄청 잔소리 들었거든. 근데 뭐때문인지는 모르겟는데
그것만은 고치기 싫은거야. 그래서 잔소리 하다 말겠지하고 버텼는데
잔소리가 끝날거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음.
그 행동을 고치면서 엄마 생각 무지나더라...
어무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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