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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19 22:42
드 빌뇌브 부인의 소설과 (여기에서 기반을 얻어온) 드 보몽 부인의 원작동화에
충실하게 만들어져서 디즈니 버전과는 차이가 있다고 함.
무엇보다 레아 세이두랑, 모니카 벨루치의 남편이 남녀 주연이라는 것이 메리트,
그리고 할리웃이 아닌 프랑스 영화라는건 특이점.
제 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제 4회 북경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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