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건1땅 | 2014-05-19 11:06
식사권이 한장 있어서
와이프랑 딸래미랑 같이 밥먹으러 갔었는데
솔직히 여기는 분위기>>>>>>>> 식사인 곳이라서 그런지
음식은 별로였음..
세미뷔페 형식이라
메인요리 하나랑 나머지 몇가지 뷔페 음식 준비되어있었는데.
내 스타일은 아닌듯
차라리 보노보노나 무스쿠스가 내 스타일인듯.
젤 중요한게 33층에서 내려다보는 종로거리의 야경인데..
딸래미가 갑자기 오바이트를 하는 바람에 야경도 못보고 그냥 돌아왔음..ㅠ.ㅠ
여기는 가족단위보다는 연인들이 와서 즐기는 곳 같았음.
다음은 63빌딩 파빌리온 가봐야지.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