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유유 처음 흑마했을때 까만창 아이디 빌려서 아무나 3:3하자고 했는데 마유유랑 복술(기억안난다 미안) 두명이 하자고 함
나 그때 솔직히 전성기는 아니였지만 하루에 2200 무평 작업 2~4개 정도 하던 시기라서 아무나 데리고 해도 1800은 가겠지 하고 했는데
현실은 시발 진짜 1500에서 빌빌 싸는거 보고 아...진짜 얜 안되겠다 생각함
근데 보이스 들으면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이런소리 하는데 괜히 내가 더 잘해야겠다 라고 미안하게끔 만드는 묘한 힘이 있더라
거기다 막타로 멘붕왔던게 냥냥냥 3냥한테 쳐발리고 드디어 멘탈 터지고 약속 있는척 접음
다음에 또 하자고 했는데 마유유가 그거 진짜로 생각했는지 문자 한번 와서 투기장 가자고 하는데 도저히 할자신이 없어서 술마신다고 구라치고 거절했다
혹시 접속 하고 있음 걸릴까봐 3시간동안 밸게도 안오고 와우도 안켜고 네이버가서 뉴스 보다가 적당히 시간떼우다가 술먹은척 밸게감 ㅅㅂ
그리고 몇달뒤 보니깐 시발 나보다 점수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