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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15 21:21
↑ 터키 탄광 폭발 사고가 일어난 소마 지역에서 유족들과 현지 주민들이 14일(현지시각)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가 탄 차량을 에워싸고 발로 차는 등 거세게 시위를 하고 있다. 에르도안 총리는 이날 사고 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탄광 폭발 사고는 늘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해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4051508580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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