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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래서 이게 기침약입니까 위장약입니까

가만장 | 2014-05-15 18:12

 

解表劑 (表寒)

  마황(麻黃) 4.0   /   작약(芍藥) 4.0   /   세신(細辛) 4.0   /   건강(乾薑) 4.0   /   감초(甘草) 4.0   /   계지(桂枝) 4.0    /   반하(半夏) 10.0   /   오미자(五味子)4.0

[ 出  典 ]

1. 傷寒論
◎ (太陽病中編) [傷寒, 表不解, 心下有水氣, 乾嘔發熱而咳, 或渴, 或利, 或 , 小便不利, 少腹滿, 或喘者, 小靑龍湯主之.]
[상한병으로 표증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심하에 수독이 있고, 구역질을 하면서 열이 나고, 기침을 하거나, 혹은 갈증이 나거나, 혹은 설사하거나, 혹은 목이 쉬거나, 혹은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아랫배가 부르고 숨이 찬 사람은 반드시 소청룡탕을 투여해야 한다.]
◎ (太陽病中編) [傷寒, 表不解, 心下有水氣, 咳而微喘, 發熱不渴, 服湯已, 渴者, 此寒去欲解也, 小靑龍湯主之.]
[상한병에, 표가 풀리지 않았는데, 심하에 수독이 있고, 기침을 하면서 약간 숨이 차고, 열이 나고 갈증은 나지 않는다. 탕을 복용하고 나서 다시 갈증이 나는 것은 오한이 없어지고 풀리려 하는 것이다. 소청룡탕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2. 금궤요략
◎ (痰飮病編) [咳逆倚息不得臥, 小靑龍湯主之.]
[기침을 심하게 하고 의자에 기대어 숨을 쉬고 눕지 못하는 자는 소청룡탕을 반드시 사용한다.]
◎ (痰飮病編) [婦人吐涎沫, 醫反下之, 心下卽 , 當先治其吐涎沫, 小靑龍湯主之.]
[부인이 거품침을 토하고 의사가 오히려 설사를 시켜서 가슴밑이 꽉 막힌다. 마땅히 먼저 그 연말을 토하는 것을 고쳐야 한다. 반드시 소청룡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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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2014-05-15 18:13 0

욕 좀 하지마셈
이젠 스샷찍어서 욕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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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4_3425 guinness 2014-05-15 18:13 0

설사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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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김바지 2014-05-15 18:13 0

소청룡탕이 만병통치약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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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7 선돌진후생각 2014-05-15 18:14 0

소청룡탕은 비염이나 만성 기침, 감기 따위에 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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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0 래디오스 2014-05-15 18:31 0

약사가 저정도 글 읽고 한약 짓눈거면 소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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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작성자 2014-05-15 18:41 0

한약 짓는건 약국장님이고

나는 완제로 나와서 일반약 파는게 무슨약인지 더 알고싶어서 기초부터 알고나서
약재 하나하나 공부 시작하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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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작성자 2014-05-15 18:41 0

일반약중에도 한약들 달여가지고 환으로 만들어서 포에 담겨서 완제품으로 나오는것들 있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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