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傷寒論 ◎ (太陽病中編) [傷寒, 表不解, 心下有水氣, 乾嘔發熱而咳, 或渴, 或利, 或 , 小便不利, 少腹滿, 或喘者, 小靑龍湯主之.] [상한병으로 표증이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 심하에 수독이 있고, 구역질을 하면서 열이 나고, 기침을 하거나, 혹은 갈증이 나거나, 혹은 설사하거나, 혹은 목이 쉬거나, 혹은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아랫배가 부르고 숨이 찬 사람은 반드시 소청룡탕을 투여해야 한다.] ◎ (太陽病中編) [傷寒, 表不解, 心下有水氣, 咳而微喘, 發熱不渴, 服湯已, 渴者, 此寒去欲解也, 小靑龍湯主之.] [상한병에, 표가 풀리지 않았는데, 심하에 수독이 있고, 기침을 하면서 약간 숨이 차고, 열이 나고 갈증은 나지 않는다. 탕을 복용하고 나서 다시 갈증이 나는 것은 오한이 없어지고 풀리려 하는 것이다. 소청룡탕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2. 금궤요략 ◎ (痰飮病編) [咳逆倚息不得臥, 小靑龍湯主之.] [기침을 심하게 하고 의자에 기대어 숨을 쉬고 눕지 못하는 자는 소청룡탕을 반드시 사용한다.] ◎ (痰飮病編) [婦人吐涎沫, 醫反下之, 心下卽 , 當先治其吐涎沫, 小靑龍湯主之.] [부인이 거품침을 토하고 의사가 오히려 설사를 시켜서 가슴밑이 꽉 막힌다. 마땅히 먼저 그 연말을 토하는 것을 고쳐야 한다. 반드시 소청룡탕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