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크롱얼빠 | 2014-05-07 23:43
크롱얼빠
0
311,600
프로필 숨기기
80%
신고
장객
2014-05-08 00:57
0
- 13:4까지 벌어졌을 때, 중계진은 “질 때는 확실히 지는 게 낫다”고 말했어요. 넥센 선수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경기는 13:8로 끝났어요.
- 포기하는 경기를 돈 주고 보고 싶을까요? 선수들에게 언제나 세 시간 동안 집중하라고 강조해요. 10:0으로 이기고 있든, 지고 있든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죠. 물론 투수 운용의 경우엔 중계진의 얘기에 어느 정도 동의해요. 하지만 교체한 선수가 나가서 최선을 다한다면 그 경기는 최선을 다한 경기가 되는 거예요.
넥센이라면 포기하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