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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07 17:55
부산지검 특별수사팀은 7일 “한국선급이 압수수색을 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단서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어 “한국선급 본사와 임직원의 자택,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한국선급 측이 미리 알고 대비했다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압수수색 이후 추가 수사를 벌인 결과 해경에서 정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보관이 한국선급 측에 압수수색 등 수사 동향을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검찰은 세월호 침몰사건이 터지자 지난달 24일과 지난 2일 두차례에 걸쳐 한국선급 본사 등 1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071728101&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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