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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텔2342 | 2014-05-07 01:34
내가 의도했던 거랑 다르게 오해하는 사람들 좀 있었던 것 같애
어찌됬던간에 내가 글을 잘 못 써서 그렇게 된거니까
이글을 마지막으로 미안하다고 말하고 의도는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앞으로 짜증나게 안하고 걍 갈겡 ㅇ_ㅇ
여태까지 밸게하면서 나한테 안좋은 감정 있었던 사람들 다잊어주는..건 무리겟지만
아무튼 내가 다 미안해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
게시판질 여기로 처음하면서.. 되게 편하게 이것저것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이유로
친구들한테는 꺼내지 못할 말들 다 꺼내고 했었는데
그거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고
아무튼 많이 미안했음 ... 내가 정말 다른 사람 기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건 절대 아니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야..
그냥 진지하게 이것저것 물어보고는 싶은데.. 이미지라는게 생겨버리니까...
뭔 애길 해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 때문에 .... 좀 그런것같애..
그 선입견을 만든 것도 나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한편으론 조금 화도 난다..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건 이게 아닌데..
아무튼.. 미안했엉 .. 바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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