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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잡초때문에 생각난 남친있는애와의 썰

nlv105_354651 길섹 | 2014-05-06 02:25

이게 대체 언제냐..


한 대학교 1학년에서 2학년 넘어가는


그시기로 기억함



이때 내가 좀 진짜 징하게 놀았었는데



1학년말부터 난 자취를 했고



술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매일 술 마셨음



이때가 한창 "남자끼리 무슨 궁상이냐" 라는 말로 여자애들하고도 술을 자주 마셨었지


여자애들이랑 우리집에서 술먹는 합숙하고 그랬었음





여튼 서론은 그만하고


이때쯤에 우리학교 공연 예술학부 여자애들하고 술을 마셨음


뭐 처음 만난 사이는 아니고 1학년 초반부터 만나서 자주 놀았던 사이


그중에 맘에 들어하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뭐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절대 고백안한다는 주의여서


그냥 맘으로만 두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집에서 술 먹다가 폰을 일가먹어서 ㅡㅡ;


얘한테 내 폰으로 전화좀 해본다고 했음


그랬더니 날 저장해놓은 이름이


"내꼬야" 라고 되어있는거여



............

nlv119_89323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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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Egonax 2014-05-06 02:27 0

필력 막판에 너무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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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작성자 2014-05-06 02:27 0

편 끊기로 갈랬는데

사실 귀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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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나를지켜주세요 2014-05-06 02:32 0

일가먹어서를 해석 못하는 애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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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길섹 작성자 2014-05-06 02:35 0

오늘 애들이랑 커피마시면서도

일가먹었다고 하니깐
애가 정말 못 알아들으면서

웃기다고 웃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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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슈밋 2014-05-06 02:50 0

문맥상 잃어버려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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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3 슈밋 2014-05-06 02:51 0

단디하다가 난 단단히하다인줄알았는데 똑바로해라 라고 해서 오 그랬구나했는데

근데 단단히하다라고 해도 문맥상 다 틀린건아니라서 사투리가 경상도쪽은 완전 어려운건없던데

이바구하니가 이러는말 게임에서들어도 아 이야기하다 입야기하다 이런정도구나 로 이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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