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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짱 | 2014-05-03 21:03
방금 존나 어이없어서 개싸웟는데
싸움 발단이 왠일로 세재 떨어졌다고 마트가서 사온다해서였다
집안일 챙기는 년이 아니라 왠일인가 싶었더니
지가 세탁할게 있어서 급했던거지
암튼 사온다길래 ㅇㅇ하고 알아서 잘 사오겟지 해슨데
역시나 시팔ㅋㅋㅋㅋㅋ
일반용/드럼용 나눠져잇는데 잘못사옴;
진짜 존나 얼척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그럴줄알았다 그것도 제대로 못사오냐 가서 바꺼오라고했다
일반이랑 먼 차이있냐고 걍 쓰면안대냐고 귀찮다는 식의 대답 ㅡㅡ
한개도 아니고 두개들이사서 시팔ㅋㅋㅋㅋㅋ 저걸 언제 다쓸줄알고
그냥 차이없겠지하고 쓰겠냐고 바꾸라고 햇다
그러니 하는소리가
그럼 내일 바꿔오던가!! <<< 버럭했다
저소리 듣자마자 개빡쳐서
시팔년 니가 바꿔와야지 뭔 개소리하냐?
그랫떠니
아 내가 바꿔온다고!! 왜 소리지르고 ㅈㄹ?
ㅡㅡ
개어이없어서 니 한국말 똑바로 못하냐고 저지랄로 말대답 처받는데
그상황에 나보고 바꺼오라는 소리로 듣지 누가 오해안하냐고 싸움
지는 지가 가따온다는 소리로 말한건데 말 제대로 못알아들은
귓구녕 처막혔냐고 나보고 되려 소리지름..
하 진짜 개얼척없어서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고
아다르고 어 다른거 분명한데 말 제대로 못한 지 잘못끝까지 인정안하고
무슨 말대답그따구냐 예의지적하니
누가 뭐래 누가 언니? 이따구로 받아치는데
진짜 개빡쳐서 냄비에 비빔면 처먹을거라고 두개 끓이는거 보고잇는데
냄비로 후려치고 싶을정도로 돌겠더라 ㅡㅡ
싸가지+무식+자존심존나썜 의 결정체인데 진짜..
하.. 이사 가는거 진짜 다 엎어버리고 걍 따로살까
카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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