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호선 지하철사고 대응
손나은태연 | 2014-05-03 10:19
3시 31분 사고 및 신고발생
(사고 발생 후 경찰 40명, 소방대원 152명, 구청직원 10명 등 213명과 구조대 8개대와 구급차 30여대 급파)
41분 경과 - 부상자 병원 바로 후송
2시간 12분 경과 - 현장도착(박원순 시장) - 혼란막기위해 사전통보 X
2시간 40분 경과 - 현장대응 장소 확보
2시간 50분 경과 , 서울시 대체교통수단 확보후 바로 실시
(상왕십리역 주변 33개 버스 노선을 증차 운영. 개인택시 부재를 모두 해제. 인근 지하철역을 이어주는 셔틀버스 운행 검토)
3시간 10분 경과 - 조치후 상황보고
3시간 20분 경과 - 복구 작업 시작 (구급차와 소방차 등 50여 대도 사고 현장 주변에서 대기)
6시간 경과 - 서울메트로, 부상당한 시민에게 치료 전액 보증 약속
7시간 50분 경과 - 박원순 시장, 사과문 발표
8시간 46분 경과 - 복구 완료, 박원순 시장, 시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개통된 지하철 타고 시청 복귀
8시간 50분 경과 - 상황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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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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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2014-05-03 10:24
0
1
뭔가 빠르게 잘 해결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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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2014-05-03 11:00
0
2
이정도면 진짜 잘 해결된거같은데. 근턍 구조만 하는게 아니라 대체 교동수단도 확보하고. 뭐 변듣보는 이걸로도 박원순 까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