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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5-02 23:22
난 이 라면을 처음 보았을 때 스파게티나 짜파게티 등의 뜨거운 상태에서 먹는 라면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라면은 찬물에 헹궈먹는 비빔면류 였다. 라면을 끓인 다음
물에 면을 헹구고 액상스프를 뜯는데 찐한 케챱향이 났다. 비비고 한젓가락 먹는데
연한 케챱맛이 났다.뒷면의 제품 소개에는 고추냉이를 넣었다는 문구가 있어
매울 것같지만 매운 맛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케챱을 좋아한다면 드셔보시길...
불낙이 땡기는 불금이구나.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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