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SZT | 2014-05-02 19:06
솔직히 이 마우스는 내가 예전에 밸게에 추천하면서도 좀 반신반의 했었는데 (가격이 싼건 아니니까)
이렇게 인기를 끌 줄은 몰랐음
이게 다나와 2위던데 록캣도 한궁의 이런 반응에 고무된건지 이후 Ryos나 Kave XTD같은 신제품들 거의 외국과 동시발매됨
이놈은 익스가 그리운 사람들에겐 대안책이 없는 스테디셀러 마우스인듯
진성 총질빠들은 좋아할 마우스
가격도 이만하면 더 이상 싸질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적외선 특유의 지나치게 민감한 센서에 거부감을 느끼는 보수적인 유저들은 이 마우스를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옵티컬센서중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PMW3310를 떄려박은 놈.
측면에 버튼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나의 나가는 밸게이 2명에게 나눔했지만
여전히 북미에선 꾸준히 팔리는 모델
2014버전에서 너무 완벽하게 리뉴얼되서 놀랐음.
측면 무광재질로 변경 + 버튼 재질 변경 + 단계적으로 파여있는 구조 + 기계식 버튼
한번 싼 맛에 게이밍 브랜드에 입문을 해보고 싶으면 권장하는 마우스
근데 본인이 800DPI나 1600DPI에 안맞으면 쓰기 좀 껄끄러울듯
버튼 클릭감이 매우 찰지고 가벼워서 기분이 좋아졌다가 뭉툭한 휠에 당황하게 되는 마우스
좋은 가격, 좋은 성능
옥의 티는 스틸시리즈 특유의 종이 씹는 듯한 클릭감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