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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5-02 17:36
보통 열차 간격은 5분인데
뭐 내가 지방이라서 저기 위쪽은 어떨지 몰라도
간격을 좁히는건 역마다 사람들이 타고내리는시간+가는열차 잡거나 깽판부리는사람땜에
다음열차시간과 다음역 도착시간을 지켜야해서
조금 텀이있음. 피크시간(출퇴근)땐 바짝당겨서 대충 간격이 2정거장급.
실시간으로 중앙통제실이랑 통화하면서 앞 열차 정차중이다 속도 줄여서 간격 유지하라 그런거 있을껀데
정차중 박았다는 소리는 통제실하고 교류자체가 안되어있다는거고
저쪽 열차간격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시간대가 피크도 아닌데 저정도면
이미 교신이 안된지 오래되었다는소리.
그러니까 역마다 정차정차하면서 앞 열차가 뒷열차보다 정차한 시간이 많으면
점차점차 거리가 좁혀지는데
만약 교신이 안된걸 알고있었다면
피크타임도 아니고 저 시간대에 저러면 교신이 안된다는걸 깨닮은 최소시간이
박기전 6정거장즘 될꺼.
승객은 태웠으니 가야겠고 교신은 안되는 불안한 상황이라면
기관사가 역에 내려서 비상연락전화기로 연락을 하던가 했을텐데 안했는건가
보통 지하철 대기하는 자리 기관사 자리에 인터폰 설치되어있던데
교류가 안되어있다는건 두 열차 전부다 란 소리.
교류가 한쪽이라도 되었으면 멈췄거나 역 정차시간 당겨서 출발했을테지.
뭣땜에 박았는지 신기하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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