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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01 18:17
리그가 포수난에 빠지면서 롯데 장성우의 가치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장성우가 경찰정을 전역한 작년 말부터 많은 팀들이 롯데 구단과 트레이드 카드를 맞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A구단은 장성우를 얻기 위해 선발투수 2명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B구단은 마무리투수를 제시했는데 롯데에서 퇴짜를 놓았다네요.
C구단은 롯데와 카드를 맞춰 봤는데 롯데가 미래가 창창한 내야수를 달라고 해 딜이 무산 됐습니다.
트레이드는 7월까지 가능합니다. 이 팀들이 4강 주위에 자리하고 있다면 더 강한 카드를 롯데 구단에 던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역시 포수는 다다익선,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http://osen.mt.co.kr/community/article?etype=baseball&idx=9223372036854775611
포수 급한 팀을 생각해보면
lg, kia, 삼성, 넥센, 한화 정도.
여기서 선발 2명 제시해볼만 a 팀 조건에서 기아, 한화, 넥센 제외.
현실적인 가능성은 lg가 높아보임.
다음으로 마무리 제시했을 팀에서는
기아(외노자), 삼성(노인), 넥센(먹고 죽을 골글 수상자?) 제외.
여기는 한화=송창식이 가능성이 높아보임(롯데가 거절해야 하니까).
c구단의 경우 가능성은 어느 팀이든 다 있어보이는데. . .
앞서 a,b팀이 lg, 한화라는 걸 전제로 하고 보면
삼=상수, 기=단신 듀오 중 한명, 넥=ㅅㄱㅊ 정도 요구했어야 딜이 쫑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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