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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4-05-01 16:15
내 지인의 지인이 여자사람인데
교회에서 만난 남자랑 스무살때부터? 연예했는데
재작년.. 스물아홉에 결혼함. 연애를 9년을 했지
근데 연애 5년차? 쯤부터 자꾸 이대로 이남자만 만나서 연애하다 결혼하고 평생 있기 너무 아쉽다고
막 지인한테 클럽한번 가보자고 그러고 그랬다는데
중간에 쫓아다니던 딴 남자랑 상당히 심각한 관계까지 가고.
결혼을 하네마네 방황하다가 결국 결혼은 했는데, 첨엔 몇개월 좋다가 저 중간의 남자랑 또 연락하고 그러다가
요즘은 뭐하냐고 지인한테 물어보니.. 그 남자는 정리했는데, 한참어린 누구랑 바람피는데 갈데까지 간거같다네. 옆에서 보기 걱정되는데 말로 뭐 어찌할수있는게 아니라고.
진짜 얘기들어보면 개막장. 남편도 뭐 결혼 전부터 살 뒤룩뒤룩 찌면서 전혀 안꾸미고 남자로서의 매력을 상실했다곤 하던데, 쿨남자의 매력을 유지했어도 결과가 달라지진 않았을듯.
차라리 이남자 저남자 만나보다라 그래 그래도 이남자가 낫다 하고 결혼하는게 나을지도.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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