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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5-01 10:11
염감은 지난 25일 문성현이 5 2/3이닝 118구로 11실점 할 때까지 왜 내버려뒀을까.
그리고 문성현은 거기서 무엇을 깨달았을까.
본래 선발 순서라면 송승준인데 옥스프링이 4일만 쉬고 등판. 롯데는 3연승 중.
양현종이 지난 18일 6 1/3이닝 7실점 경기의 설욕을 할 수 있을지.
신재웅은 이번 시즌 1군 첫 경기. 지난해 NC 상대로 17이닝 1.0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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