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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4-05-01 02:56
부모가 자식감쌀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저런 상황에서까지 자식잘못인정안하고 봐달라고만 함
천만원넘게 갈취하고 괴롭힌 상대한테 합의금 700만원이 아깝다고
합의 안하는 쓰레기들이 이 사회 부모 현실임
자식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그리고 무엇이 바르고 나쁜지 제대로 가르치지도 못하는게 한국가정교육의 현실임
저걸 학교에서 바로 잡을려고 해도 교사는 학생에서 체벌조차 못하고
교칙에 의거해서 벌점 먹여도 유명무실함 학부모가 찾아와서 멱살잡거든 ㅋㅋ
우리 때는 힘 좀 쓰는 애들은 무슨파 무슨파 나뉘어서 서로 패싸움하기 바빴지
저렇게 애들 괴롭힌 적은 없었는 후
요즘 애들 너무 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