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Egonax | 2014-04-30 16:04
술을 못하니 자연스레 참석도 잘안되고 하다가
먹을수있는 기회가 생겨서 모든걸 만회하겠다 하고 칭목할려다가
갑자기 사람이 변하니 애들이 술주정노답인줄알고 더 거리가 멀어짐ㅋㅋㅋㅋ
근데 딱히 그리 멀어진것도 아니고
당시 총대가 아싸들 잘 챙겨주고 그래서 그럭저럭 잘 생활함
교양수업듣다가 친해진 여자애랑 같이 있는걸 보더니
내가 완전 암울한 새낀 아닌갑다 싶어서 애들이랑 그런대로 지내짐
그 여자애가 남친있는데 나랑 잘친하게 되어서 남친소개도 하고 그랬는데
알게된지 한달인가 두달인가? 그정도에 걔들 깨졌는데 것땜에 너 그쪽조심해서 가라며 얘기하다보니
말 트여지게되고 과 모임 참석 안해도 괜찮던뎅
여튼 뭐 술자리에 선배들이 술주면 당연히 XX학번 000입니다! 하는거야 당연한거고
첫 술자리때 딱 한번하고 그 뒤론 선배가 주면 그냥 받고 선배가 이름물으면
앗! 죄송합니다 누구누구 입니다 하는걸로 넘어가고
그렇게 뭐 넘어가지던데
그리고 대학생활하면서 딱히 과탈해도 불이익 전혀없지않나
Egonax
1,010
806,120
프로필 숨기기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