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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4-04-29 11:06
지금 떡밥이 복지=휴식시간 으로 잠정적으로 동일시하길레 일단 복지라고 함.
정확히는 근무환경(휴식시간확보) 얘기임.
공무원 중에도 너무 열심히 일하다가(매일 새벽같이) 쓰러진 사람 은근히 있다.
암걸려서 휴직하거나 갑상선염증 등등..
나이 40전후 넘어가면 건강이 큰 이슈가 되더라
게다가 저렇게 일하는 사람이 자기건강 챙길리도 없었겠지
하기사 뭐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좀 막굴려도 될 20대때 빡세게 일하는 습관 기르는 것도 좋지만
빡셈이 지나쳐서 생활을 잃게 될 필요는 없지
직장-잠-직장-잠 생활하는 사람들 간혹 있던데..(나지주) 생활도 찾으면서 해야지.
물론 이건 뭐 선택의 여지가 있는 사람들 얘기긴 해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직장짤릴 걱정부터 해야하는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지
그저 그와중에 건강챙기라는 말밖엔 해줄말이 없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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